경매용어4 부동산 경매용어 배우기 - 최고가매수신고인과 차순위매수신고인 무엇이 다른가 비슷해 보이지만 다른 두 용어 최고가매수신고인과 차순위매수신고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최고가매수신고인 이란?경매 매각기일에 입찰한 사람 중 가장 높은 금액을 제시한 사람을 최고가매수신고인이라고 합니다. 엄밀하게 보면 당일 최고가를 적었다고 해서 곧바로 부동산의 소유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법원의 매각허가결정과 매각대금 납부 등의 절차가 남아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입찰 절차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가장 높은 금액을 적어낸 사람이 최고가 매수신고인이 됩니다.입찰당일에는 일반적으로 낙찰받았다고 표현하지만 법률적인 절차에서는 아직 완료할 단계가 남아 있는 것입니다.최고가매수신고인이 경매절차가 완료되면 대부분 집행관이 직접 호명하게 되며, 최고가매수신고인으로 호명된 사람은 별도의 절차를 위하여 집행관에게 가면.. 2026. 8. 20. 부동산 경매용어 배우기 - 매각기일과 매각결정기일의 차이 경매에서 용어부분이 혼동되어 착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중에서 매각기일과 매각결정기일을 같은 날로 오인하시는 경우도 있어서, 이번글에서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이름만 보면 비슷하지만 실제 경매절차에서는 서로 다른 날을 의미합니다.매각기일은 입찰하는 날, 매각결정기일은 법원이 최고가매수신고인에게 매각을 허가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날로 서로 아주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매각기일이란?매각기일은 경매법원이 목적부동산에 대하여 실제 매각을 실행하는 날로 매각할 시간, 매각할 장소등과 함께 매각기일 14일 이전에 법원게시판에 게시함과 동시에 일간신문에 공고할 수 있습니다. 경매법정에서 해당 부동산에 대한 입찰을 실시하는 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입찰자는 정해진 시간 안에 입찰표를 작성하고 매수신청보증금.. 2026. 8. 19. 경매용어배우기 - 매수신청 보증금 금액산정과 반환절차 부동산 경매에 참여하려고 하면 반드시 준비해야하는 것중에 하나가 바로 매수신청 보증금 입니다.입찰보증금이라고도 많이들 이야기하는데 법원경매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 준비물 입니다. 매수신청 보증금이란?경매에 참여하는 사람이 해당 부동산을 실제로 매수할 의사가 있다는 것을 담보하기 위해 제공하는 보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민사집행법 제113조에 따르면 매수신청인은 대법원규칙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집행법원이 정한 금액과 방법에 맞는 보증을 집헹관에 제공해야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기일입찰에서 매수신청보증금은 원칙적으로 최저매각가격의 10분의 1에 해당하는 보증금액을 입찰표와 함께 집행관에게 제출하는 방법으로 제공하여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감정가격이나 내가 써내는 입찰가격의 10%가 아닌 최저매각가격을 .. 2026. 8. 18. 부동산경매배우기- 경매용어배우기(1):집행법원 경매에서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꼭 알아야할 단어들을 배워 보겠습니다.오늘은 그 첫번째로 경매를 진행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집행법원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경매에 대한 전반적인 진행을 하는 곳이며 경매입찰을 진행하는 장소 이기도 합니다.집행법원이란 강제집행에 관하여 법원이 할 권한을 행사하는 법원을 말합니다. 부동산 경매에서 부동산의 소재지 지방법원이 집행법원으로 관할 합니다. 유의하실 점은 부동산 소유자의 주소지가 아닌 해당 부동산 소재지의 관할 지방법원이라는 점 입니다.강제집행의 실시는 원칙적으로 집행관이 하지만, 법률적 판단을 요하는 집행행위라든가 관념적 인 명령으로 족한 집행처분에 관하여서는 민사소송법상 특별히 규정을 두어 법원으로 하여금 이를 담당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집행관이 실시하는 집행에.. 2026. 8. 8. 이전 1 다음